낚시 어선서 작업하던 60대 방파제 아래 추락해 중상

낚시 어선서 작업하던 60대 방파제 아래 추락해 중상
  • 입력 : 2026. 10.27(화) 09:58  수정 : 2026. 10. 27(화) 09:59
  •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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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낚시 어선에서 하선하던 60대가 방파제 아래로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27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와 제주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26일) 오전 9시16분쯤 제주시 도두1동 도두항제 6부두에서 60대 남성 A씨가 방파제 아래로 1.5m가량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신고 10분만인 오전 9시26분쯤 구조됐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어선에서 전기 작업을 마친 후 육상으로 내리는 과정에서 미끄러져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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