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제주4·3과 맞물린 해방기 되짚다… 제주민예총 아카데미 운영

[한라일보] 사단법인 제주민예총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도민들을 대상으로 '저항의 시공간, 해방을 읽다'라는 주제로 '예술로 제주탐닉' 아카데미를 연다. 30일 제주민예총에 따르면 이번 아카데미…

[경제] 제주 4월에도 광공업 생산 감소... 소비 위축도 지속

[한라일보] 4월에도 제주지역 소비 위축 흐름이 이어졌다. 광공업 생산도 감소세를 나타냈다. 30일 통계청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2025년 4월 제주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제주지역 대형소…

[주목e뉴스] 제주 미분양 주택 5개월 연속 감소..악성도 ↓

[한라일보] 지난해 역대 최고치까지 급증세를 보였던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이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30일 발표한 2025년 4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제주지역 4월 미분양 주택…

[문화] 6년 만에 다시… 제주 곳곳 '찾아가는 밤마실 극장'

[한라일보] 제주 곳곳을 찾아가며 영상 콘텐츠를 상영하는 '찾아가는 밤마실 극장'이 올해 다시 시작된다. 제주콘텐츠진흥원은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찾아가는 밤마실 극장'을 본격 운영한다고 30…

[정치] 제주 지역단위 구제역 백신 청정지역 선정 쾌거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세계동물보건기구(World Organisation for Animal Health, WOAH)가 인증하는 지역단위 구제역(FMD) 백신접종 청정지역으로 선정됐다. 29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5월 25일부터 29일…

[경제] 올 상반기 제주 농축협 신규직원 35명 합격

[한라일보] 2025년 상반기 제주 농축협 신규직원 채용 결과 총 35명의 일반관리직 직원이 최종 합격했다.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합격자들은 각 시군 인사업무협의회와 농축협 인사위원회 의결을 …

[정치] 제주서 열리는 세계 최대 환경 행사 7000명 참여

[한라일보] 세계 최대 규모 환경 행사인 유엔환경계획(UNEP)의 2025 세계 환경의 날 행사가 6월 4일부터 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부영호텔, 신라호텔 일원에서 열린다. ‘플라스틱 오염 종식’…

[사회] 테트라포트 위에서 낚시하다 '미끌'... 60대 구조

[한라일보] 테트라포라포드에서 낚시를 하던 60대가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30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30분쯤 제주시 우도면 천진항에서 60대 남성 A씨가 테드라포드에서 …

[정치] 제주 사전투표 이틀째 투표자 수 13만명 돌파

[한라일보]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제주지역 투표자 수가 13만명을 돌파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1대 대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오전 9시 기준 제주지역 유권자 5…

[주목e뉴스] 5월 마지막 주말 제주지방 "대체로 맑고 햇빛 강해요"

[한라일보] 제17회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 행사가 열리는 5월 마지막 주말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아 완연한 봄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30일부터 당분간 고기압의 …

[포토] 분주한 제주 양봉농가

[한라일보] 29일 제주시 봉개동 민오름 인근 숲속에서 양봉하는 어르신들이 꿀벌을 살펴보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포토] 붉은부리찌르레기의 모정(母情)

[한라일보] 28일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진입로 도로표지판에 어미 붉은부리찌르레기가 갓 태어난 어린 새끼들을 바라보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

[포토] 더덕밭 농약 살포

[한라일보] 더덕밭 농약 살포 29일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인근 더덕밭에서 농약 살포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휴플러스] [휴플러스] '신성한 숲' 사려니… 자연이 건네는 위로

거동 불편해도 함께 누리는 '무장애나눔길'‘물찻오름’ 한시적 개방… 사전 예약 필수 [한라일보] 시끄럽게 울려대는 모닝콜, 꽉 막히는 출근길, 회색빛 사무실과 탁한 공기…. 정신없이 하루를 …

[오피니언] [변순자의 현장시선] 담배회사의 무책임은 끝나야 한다

[한라일보] 담배는 몸에 해롭다.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금연이 힘들어 끊지 못함은 안타깝다. 옛날엔 담뱃대를 길게 문 모습이 양반들의 체통이고 남성의 특권처럼 여겼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