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코로나19 때보다 힘들다…제주 자영업자들 '비명'

[한라일보] 경기침체에다 연말 정국불안, 항공기 참사 악재가 겹치면서 극심한 소비 부진에 자영업자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심각한 경영난을 견디다 못해 폐업하는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규…

[사회] "'알권리 침해 논란' 위원회 설치 조례 개정안 상정 보류해야"

[한라일보] 알권리 침해 논란이 일었던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안이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심의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인 가운데 제주참여환경연대가 상정 보류를 요구했다. 제…

[제주시] "바가지 없다" 위생단체들 '친절 품은 제주시' 캠페인

[한라일보] 제주도내 위생단체와 위생업소들이 친절하고 공정한 제주관광 이미지 확립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제주시는 18일 탐라문화광장과 동문시장 일대에서 도내 위생단체연합회 소속 17개 단…

[주목e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5년 2월 18일 제주뉴스

■ 도의회 교섭단체 연설 정부 비판 vs 오영훈 도정 질타 18일 열린 2025년 첫 제주자치도의회 임시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영훈 대표는 계엄사태와 국정 혼란을 비판했고 국민의…

[교육] 학교 떠나는 제주 학생들… 3년간 1000명 넘는다

[한라일보] 제주지역에 학교를 떠나는 아이들이 매년 늘고 있다. 최근 3년 사이 학업을 중단한 학생만도 1000명이 넘는다. 이 중 10명 중 6명은 부적응 사유로 학교를 떠나고 있었다. 18일 제주특별자…

[사회] "예년보다 빠르다" 다시 찾아온 불청객 괭생이모자반

[한라일보] '제주바다의 불청객' 괭생이모자반이 예년보다 일찍 제주 해안을 급습했다. 행정당국은 유관기관과 종합대책반을 구성하고 신속 수거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

[사회] 제주, 10년새 긴급 응급처치 60%나 늘었다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으로 설치·운영 중인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이하 센터)를 통해 이뤄진 응급처치가 10년 새 60%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센터에 …

[정치] 이상봉 의장 "북·미 정상회담 제주 개최" 제안

[한라일보]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제주 세계평화의섬 지정 20주년을 맞아 북·미 정상회담을 제주에서 개최하자고 정부에 제안했다. 이 의장은 18일 열린 제435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

[사회] 한라산 탐방객 10년 전보다 20% 줄었다

[한라일보] 코로나19 장기화로 주춤했던 국내 국립공원 탐방객이 5년만에 4000만명대를 회복했다. 지난해 한라산을 찾은 탐방객 수도 회복세를 보였으나, 10년 전보다는 20%가량 줄었다. 18일 환경부 …

[정치] "국정 혼란 정부 책임" VS "오영훈 도정 도력 낭비"

[한라일보] 올해 첫 제주도의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따른 국정 혼란 문제를 부각하며 정부를 비판하는데 화력을 집중한 반면, 국민의힘은 APE…

[주목e뉴스] 인천∼제주 항로 화물선 사업자 두번째 공모도 '불발'

[한라일보]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제주 항로에 화물선을 투입하기 위해 최근 한 달간 공모를 진행했으나 참여 선사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18일 밝혔다. 이 항로의 화물선 선사 공모가 불발된 것…

[사회] 동포 폭행하고 현금까지 탈취한 중국인 일당 검거

[한라일보] 동포를 폭행한 것도 모자라 현금까지 빼앗고 달아난 중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20대 미등록 중국인 A씨 등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

[정치] 제주 한라산 탐방 프로그램 3월부터 운영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한라산의 자연과 생태, 인문학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탐방 프로그램은 ▷고…

[제주시] 제주시, 포트홀·균열 도로 10개 노선 재포장

[한라일보] 제주시 지역의 도로 노후와 잦은 폭설에 따른 제설작업 등으로 포트홀(도로 파임)과 균열이 급증하는 가운데 주요 도로에 대한 정비사업이 추진된다. 시는 50억원을 투입해 재포장이 시…

[문화] 감귤과 함께한 지난 20년의 이야기

[한라일보] 올해로 개관 20주년인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이 지금껏 걸어온 시간 안에 쌓인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박물관 2층 복도에서 열고 있는 전시 '감귤박물관 20년, 그 여정의 이야기'다. 올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