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박찬식의 특별기고] 중국 태산(泰山)과 탐라의 역사 인연

[한라일보] 중국 당나라 역사서 '구당서'에는 "666년 태산에서 봉선제가 열렸다, 유인궤는 신라, 백제, 탐라, 왜국 등 4국의 추장들을 데리고 갔다. 당 고종이 매우 기뻐했다"고 기록돼 있다. 탐라가 …

[오피니언] [열린마당] '탐나는전' 쓰고 알뜰소비 얻자

제주 지역사랑상품권 탐나는전이 출시 4년 차를 맞았다. 지난 해 탐나는전은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운영대행사가 교체된 이후 이용자, 가맹점은 물론 각종 결제 데이터 이관 등의 절차를 밟아왔다. …

[오피니언] [열린마당] 물 절약, 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화장실에 들어가 세면대에 수돗물을 틀었다. 한참을 틀어놓으니 마침내 따뜻한 물이 나오기 시작한다. 물을 틀어 놓은 채로 세수와 양치를 하고 면도를 하며 머리를 감는다. 나름 개운한 시작이다.…

[포토] "앗 차가워"

[한라일보] 26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걷고 있다(사진 위). 이호테우해변에서 보트를 타며 초봄을 즐기는 관광객들(사진 아래). 이상국기자

[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3월 27일~4월 2일

"척추질환 환자 위한 전문 치료 제공" ▶이방훈 재활의학과의원=28일 개원 31주년을 맞는 이방훈 재활의학과의원(원장 이방훈·사진)은 척추 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

[기획] [특별기획 제주4·3 75주년] (1)반복되는 왜곡·폄훼 논란

[한라일보] 현대사 최대의 비극인 제주4·3사건이 75주년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제주4·3은 4·3특별법 후속조치로 인한 보상금 지급이 시작되고 직권재심을 통한 무죄판결이 이뤄지는 등 의미있는 한…

[사람과사람] 시도교육청 교육전문직 4·3직무연수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24~25일 4·3유적지 등에서 '2023년 전국 시·도교육청 교육전문직원 4·3평화·인권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교사 직무연수에 앞서 마련한 것으로 총 30명을 …

[사람과사람] (사)질토래비 제주 역사문화 탐방

제주 역사문화 공유 법인인 사단법인 질토래비(이사장 문영택)는 지난 25일 2023년도 상반기 제주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으로 '수산리(성산읍)의 비경과 비사를 찾아서' 행사를 진행했다. '수산리(…

[포토] 왕벚꽃축제 열린 전농로 상춘객 ‘북적’

[한라일보]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왕벚꽃 축제가 열린 26일 제주시 전농로에 왕벚꽃을 구경하기 위해 몰려든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상국기자

[사람과사람] 도민체육대회 준비기획단 가동

오는 4월21일부터 23일까지 한림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제주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7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기획단이 가동되기 시작했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

[사람과사람] 제주형 K-콘텐츠 산업 육성 토론회

제주형 K-콘텐츠산업 발전 및 수출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략적 해외 마케팅 및 홍보 체제 강화, 콘텐츠 국제교류 협력과 유대강화 지원 등 콘텐츠산업 인프라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지…

[뉴스-in] [뉴스-in] 제주교육청 변호사 구인난은 일시적?

"모집 시기·근무지별 차이" ○…제주도교육청이 최근 6급 일반임기제공무원으로 임용할 변호사 채용 시 수차례 공고가 이어지는 게 일시적인 것인지 지속될 것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

[정치] 정부, 연내 분산에너지 종합대책 마련한다

[한라일보] 정부가 분산에너지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주요 정책 과제 발굴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4일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1차 분산에너지 산·학·연 전문가 …

[정치] 왕벚나무 제주 특산식물 인정받나

[한라일보] 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이 왕벚나무(Prunus x yedoensis)의 기원과 우리나라 특산식물임을 밝히는 연구를 추진한다. 왕벚나무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제주에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경제] 제주~중국 칭다오 바닷길 열리나… 오영훈 직항로 개설 논의

[한라일보] 제주와 중국 산둥성 칭다오(청도)를 잇는 바닷길이 열릴지 관심이 모아진다. 제주항과 칭다오항을 직통으로 잇는 여객선과 물류항 개설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됐기 때문이다. 제주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