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제주사대부고 이민욱 남복·혼복 우승 '2관왕'

[한라일보]이민욱(제주사대부고 2)이 2022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남자복식과 혼합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이민욱은 27일 경남 …

[서귀포시] 서귀포시 8억 투입 국유림 기반시설 확충

[한라일보] 서귀포시가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지역 내 산림청 소관 국유림을 대상으로 국비 8억원을 투입해 기반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다. 국유림 관리의 효율성 증진과 산림 기반 시설 확…

[문화] 암 투병 '제주어가수' 양정원씨 등 7명 제주도 문화상 수상

[한라일보] 올해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에 5개 부문 7명이 최종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회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를 27일 발표했다. 올해 수…

[문화] 이진아 작가 "제주에서의 마주침, 나를 변용시키는 값진 양분"

[한라일보]제주로 이주한지 7년 여. 새로운 환경에서의 적응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그간의 경험, 마주침은 자신을 변용시키는 값진 양분이 됐다. 이진아 작가가 지난 7년 동안 수묵, 사람, 나무, 새,…

[사회] "무인헬기에 딱 걸렸다"… 제주바다 불법조업 中 어선 나포

[한라일보] 서귀포해경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용 중인 함정탑재 무인헬기를 활용, 불법조업한 중국어선을 나포했다. 특히 무인헬기를 활용한 첫 사례로 향후 불법조업에 따른 단속활동 범위(약…

[문화] 재즈피아니스트 김세운 디지털 싱글 '눈과 꽃' 발매

[한라일보]재즈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세운이 제주문화예술재단 기금을 지원받아 최근 디지털싱글 김세운 재즈챔버 '눈과 꽃'을 발매했다. 이번 싱글에는 '눈이 오려나' '봄이 …

[사회] 제주시 오라동 음식점 화재 1층 내부 전소

[한라일보] 지난 26일 오후 10시 50분쯤 제주시 오라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119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1층 음식점 내부가 완전히 불에 탔고 음식점 인근에 주…

[문화] 찾아가는 현장위령제 '구좌 연두망 해원상생굿'

[한라일보] (사)제주민예총이 제주시 구좌읍 연두망(해녀박물관길 26)에서 '2022 찾아가는 4·3해원상생굿'을 올린다. '찾아가는 현장위령제 구좌 연두망 해원상생굿'은 오는 12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

[전국뉴스] 강원도 양양서 산불 계도 비행 헬기 추락… 5명 사망

27일 강원 양양에서 산불 계도 비행 중이던 임차 헬기 1대가 야산으로 추락한 사고로 인해 5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직후 동체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한 뒤 잿더미 속에서 인명피해 확인…

[스포츠] 민선2기 제주도체육회장 선거 'D-18일'… 선거 일정 확정

[한라일보] 민선 2기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 선거와 관련 투표일에 후보자가 소견을 발표하는 등 구체적인 선거 일정 및 방법 등이 확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 선거운영위원회(이하 위…

[서귀포시] 전국노래자랑 인파 북적… 3년만의 방어축제도 '순항'

[한라일보] "전국~ 노래자랑!" 7년만에 다시 서귀포를 찾은 '전국노래자랑'에 인파가 몰렸다. 지난 26일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 남항(운진항)에서 이뤄진 'KBS 전국노래자랑' 서귀포시편 녹화 현장…

[교육] "교과서 편찬 준거 포함돼도 제주4·3 서술 불투명 "

[한라일보] 제주4·3을 가르치는 역사교사들이 교육부가 행정예고한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 철회를 요구했다. 제주역사교사모임은 27일 성명을 내고 "일방적으로 수정 고시된 2022 개정 교육과정을 …

[포토] "전국~ 노래자랑!"… 7년 만에 다시 서귀포 달궜다

[주목e뉴스] 제주서 로또 2등 2명 배출… 두 판매점 모두 '제주시'

[한라일보] 로또 1043회 추첨 결과 제주에선 2등 당첨자가 두 명 배출됐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 26일 발표된 1043회 당첨 번호는 3, 5, 12, 22, 26, 31번이다. 보너스 번호는 19번으로 추첨됐다. 이번 …

[스포츠] [월드컵] '메시 결승골' 아르헨티나 기사회생..멕시코 2-0 완파

2022 카타르 월드컵 첫판에서 이변의 제물이 된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파리 셍제르맹)의 '황금 왼발' 덕에 멕시코를 잡고 기사회생했다. 아르헨티나는 27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