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문영인의 한라시론] 미국산 만다린 수입은 2012년 결정됐다

[한라일보] 올해부터 미국에서 생산되는 감귤류 중 제주에서 주로 재배되는 조생귤과 같은 만다린이라 불리는 귤이 관세 없이 수입되기 시작했다. 2012년 미국과의 무역협상 결과 높은 관세율로 시…

[오피니언] [임택규의 목요담론] '편견' 줄이기

[한라일보] 선거철이어서인지 주변 사람들의 대화 속에서 도지사 후보나 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이야기를 흔히 듣게 된다. 'A씨는 무식해', 'B씨는 건방져', 'C씨는 관상이 안 좋아', 'D씨가 되면 제주…

[사설] [사설] 제주 유가 안정화 대책 상시 가동해야

[한라일보] 중동 사태 여파로 기름값이 요동치고 있다. 먼 땅에서 일어난 전쟁이 그 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또 한 번 실감하게 된다. 어제(11일) 본보 1면의 멈춰 선 화물차량 사진은 업계가 …

[사설] [사설] 서민 등골 빼먹는 불법대부 처벌 엄중히

[한라일보]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초고금리 대출을 해주고 협박성 추심을 벌인 불법 대부업 조직이 경찰에 검거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최근 대부업법 및 채권추심법 위반 혐의로 불법…

[사람과사람] 일회용컵 보증금제 우수매장 포상

[한라일보]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이사장 박용규)는 11일 제주 메종글래드에서 '일회용컵 보증금제 우수 매장 포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상식은 일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3주년을 맞아 그간 현…

[사람과사람] 생물종다양성연구소 벚꽃 사진전 개최

[한라일보] 제주테크노파크가 왕벚나무 자생지 제주의 특징을 살려 이색 전시회를 열고 있다. 서귀포시 남원읍 생물종다양성연구소(신례동로 338) 1층 홍보관에서 진행 중인 '당신이 몰랐던 벚꽃'이…

[사람과사람] 서귀포소방서 파쇄기 사고 특별구조훈련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소방서(서장 고정배)는 지난 10일 봄철 감귤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전문업체와 합동으로 '파쇄기 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봄…

[사람과사람] 제주4·3평화재단 신임 이사장에 임문철 신부 임명

[한라일보] 신임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으로 임문철(72) 신부가 임명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임 신부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임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6…

[사람과사람] 민주평통 제주시협 1분기 정기회의 개최

[한라일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시협의회(협의회장 김흥보)는 지난 11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김완근 제주시장,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양문석 제주부의장, 자문위원 등 89명이 참석한 …

[뉴스-in] [뉴스-in] 국힘의 민주당 후보 비판에 진보당 역공

사퇴 요구에 “후보 내지 말라” [한라일보]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이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에 출마하는 오영훈 지사와 문대림 국회의원을 비판하며 현직을 내려놓을 것을 요구한 …

[사람과사람] 새마을지도자제주도협 나무심기 릴레이

[한라일보] 성산일출봉농협 노지감귤 전정 교육 실시청소년범방위 제주협 무등산 자연보호일상 속 기록과 성찰로 인성 ‘쑥쑥’인성 성장 공책 '봄길' 제작·보급 새마을지도자제주특별자치도…

[포토] 유채꽃 반겨주는 제주의 초봄

[한라일보] 11일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 인근 도로변 유채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촬영하며 제주의 봄 정취를 한껏 즐기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

[정치]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로 문성유 확정

[한라일보] 국민의힘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문성유 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1일 문 후보에 대한 …

[문화] 6·3 지선 앞두고 1인당 문화 예산 봤더니… 제주 상위권

[한라일보] 제주 지역 1인당 문화예술 예산이 전국 상위권에 올랐다. 나라살림연구소는 이런 내용이 담긴 '2026년 243개 지자체 문화예술 부문 주민 1인당 예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6·3 지방…

[사회] [초점] 제주 공보의 38% 떠나는데… 충원은 불투명

[한라일보] 제주지역에 근무하고 있는 공중보건의사(공보의) 38%가 다음달 전역한다. 그런데 이들을 대체할 신규 인력 충원이 불투명한 상황이어서 열악한 농어촌과 도서지역의 의료 공백이 우려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