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기자의 눈] 자매결연으로 인재양성 및 학술세미나 활성화 방안 추진토록

지난 3일 제주대 경영대학원 총동문회는 아스타관광호텔에서 제주대학교 경영대학원총동문회(석사과정 회장 현길자)와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총동문회(석사과정 회장 서경덕) 간 자매결연식을 …

[주목e뉴스] '前남편 살해·시신유기' 고유정 오늘 대법원 선고

전 남편과 의붓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유정(37)에 대한 대법원의 판단이 5일 나온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이날 오전 살인·사체손괴·사체은닉 혐의로기소된 고씨의…

[포토] 상고대 핀 한라산

[사설] [사설] 공공임대주택, 공급·수요 ‘부조화’ 대책을

공공임대주택사업이 읍·면과 동지역간 큰 수요차로 해법을 모색해야 할 상황입니다. 동 지역은 택지 확보 어려움으로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높은 수요를 보이는 반면 읍면 지역은 물…

[사설] [사설] 제2공항 여론조사, 도민의견 잘 담아내야

제주 제2공항을 둘러싼 도민의견 수렴방식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의견수렴 방안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어 그렇습니다. 제주 최대 현안이자 갈등으로 점철됐던 제2…

[뉴스-in] [뉴스-in] 원희룡지사 자가격리 ‘화들짝’

음성 판정 받고 업무 복귀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빈소를 방문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4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음성 판정을 받아 다시 업무에 복귀. 원 지사…

[편집국25시] [이상민의 편집국 25시] 공통 분모

"대화하고 소통하기 위해 필요한 건 언어가 아니라 공통분모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저자인 채사장 작가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당신과 나, 과거와 미래 사람들이 모두 공유할 수 …

[오피니언] [유동형의 한라시론] 작은 소리가 잘 들린다

늘 들어오는 신입들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좋을까? 한번 생각해 보자. 신입이 새로운 조직이나 일터에 가서 일을 배울 때, 선배격인 사수는 많이 답답하다.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 모른다고 자기…

[오피니언] [열린마당] 메밀꽃 필 무렵

메밀꽃은 사전적 정의에 의하면 말 그대로 '메밀의 꽃'이다. 이효석 작가의 소설 제목처럼 '메밀꽃 필 무렵'은 언제일까? 꽃은 1년에 6월과 10월에 두 차례 꽃을 피우는데, 소설의 배경은 가을 깊은 …

[오피니언] [열린마당] 나쁜관광 좋은관광

코로나19로 인해 제주관광의 대세는 개별관광(FIT)이다. 앞으로 개별관광객의 패턴에 맞춘 패러다임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일부 도민들이 그렇게 주장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단체관광(GROUP)으로 탄…

[오피니언] [이경용의 목요담론] 제주특별자치도 지방채 발행에 대한 의견

'손에 쥐면 쓰기 마련, 저축하면 늘기 마련'이란 말은 1970년대 저축 장려 포스터의 표어다. 당시 학교에서는 '근검절약'을 최고의 미덕이라고 가르쳤고, '저축의 날' 등 저금을 장려하는 캠페인이 일…

[포토] 故 김문성 해병대 중위 명예도로 표지석 제막식

[제주건강보고서]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61)스마트 기기와 언어 발달

유·아동 20.7% 위험군… 8.3% 증가사용 시간에 비례해 언어 발달 지체24개월 미만 가급적 사용 자제토록5세 미만 아동 권고안 염두에 둬야 언어를 이해하고 사용하는 능력은 생후 첫 3년동안 아이들…

[오피니언] [주간 재테크 핫 이슈] 5중전회 통해 바라본 중국 정책 변화

중국 2035년까지 중진국 목표… 연평균 4.3% 성장친환경 발전 전기차·태양광·풍력 산업 수혜 예상 미국의 대선을 앞두고 G2인 중국내에서도 최대 정치 이벤트인 5중전회가 마무리 됐다. 올해 5중전…

[제주愛빠지다] [2020 제주愛빠지다] (8)이현주 문화관광해설사

10년 전 귀농한 남편과 정착한때 게스트하우스 등 운영2018년 2월부터 해설사 활동저지리 김창열미술관에 배치‘미술관 반나절 투어’ 등 계획 남편은 한라봉을 키웠고 그는 게스트하우스를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