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2012] 박지원 "강창일 3선시켜 자존심 세우자"

9일 민주통합당 박지원 최고위원이 4ㆍ11총선 격전지인 제주시갑 선거구를 찾아 호남권 표심을 공략했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제주시 용담동 용문로터리 유세에서 "민주통합당 강창일 후보가…

[총선 2012] 오늘 노형4~5가로 '유세 전쟁터'

 4·11총선 이틀을 남겨둔 제주시갑 후보들이 9일 오후 7시 노형5거리와 롯데마트, 이마트 앞에서 한바탕 유세전쟁을 벌인다.  제주시갑 선거구는 지금까지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내…

[총선 2012] 총선 D-2 / 비례대표 54석 몇석씩 차지할까

4ㆍ11 총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이 확보할 수 있는 비례대표 의석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비례대표 의석수는 전체 300석의 18%인 총 54석이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비례…

[총선 2012] "김우남후보는 도민사회에 사과하라"

 진보신당 전우홍후보 공동선거대책본부(이하 전 후보 공선대)는 9일 논평을 내고 "김우남후보는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관련 각종 문제에 대해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

[총선 2012] 김우남 "청년 고민 함께 해결해 나갈 것"

 4·11총선 제주시 을 선거구 민주통합당 김우남 후보(기호 2번)는 9일 오전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등과 함께 제주대학교를 찾아 청년학생들과의 만남과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발표를 통해 청년일…

[총선 2012] 현경대 대변인 "골프장 과세특례 연장"

 4·11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 새누리당 현경대 후보 대변인실은 9일 논평을 통해 제주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골프장 과세특례 연장을 강조했다.  현 후보측은 "지난주 모 방송사 주관 후보 정…

[총선 2012] 민주통합당 "새누리당 민생 4·3 운운 몰염치"

 4·11총선을 2일 앞둔 9일 민주통합당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제주도민 여러분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하고 다시 한 번 이명박-새누리당 정권 심판론에 기름을 부었다.  민주통합당은 "이…

[총선 2012] 문대림, “김재윤 ‘4대 거짓말’ 시민에게 사과해야"

무소속 문대림후보 측은 8일 논평을 내고 “그동안 김재윤 후보가 행한 대표적인 주요정책 중문관광단지, 신공항, 해군기지, 기초자치권 등 4대 거짓말 사례에 대해 김재윤 후보는 서귀포시민들과 …

[총선 2012] 진흙탕 선거 점입가경…'문재인 의혹' 헛발질

4.11총선이 막판까지 접전지역이 줄지않는 팽팽한 대결을 보이면서 '묻지마 폭로전' 양상을 띠고 있다. 선거일까지 불과 이틀 앞둔 긴박한 상황에서 흑색·네거티브 정보를 흘려 표심을 자극하기 …

[총선 2012] 김재윤, 노령연금 공약 관련 강지용 후보 비판

기초노령연금이 당 공약에 포함됐다고 밝힌 강지용 새누리당 후보에 대해 민주통합당 김재윤 후보가 “사실 확인 후 거짓말에 대해 시민에게 백배 사죄하라”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강지용 …

[총선 2012] 강창일 "대한항공, 소형 변경 계획 철회시킬 것"

제주시 갑 선거구 민주통합당 강창일 후보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항공이 제주산 농수산물의 신속한 육지 수송을 위해 배치했던 대형기종 항공기를 오는 7월 소형항공기로 변경할 계획에 대해…

[총선 2012] 강금실 "참여정부 단 한건의 사찰 없다"

 제주출신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민주통합당 48시간 투표참여 캠페인 위원장)은 9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강창일·김우남·김재윤 후보를 비롯해 민주통합당 소속 도의원들이 참석한 …

[총선 2012] 강금실 "나라의 운명 위해 청년들 투표해야"

제주대학교 정문 거리유세  제주출신이자 참여정부 첫 법무부 장관을 역임한 강금실 민주통합당 48시간 투표참여 캠페인 위원장은 9일 오전 제주대학교를 방문해 민주통합당 지역구 국회의원 후…

[총선 2012] 채관배 전 민주당사무처장 장동훈후보 지지

채관배 전 민주당제주도당 사무처장은 9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9대 총선에 따른 입장발표를 통해 "무소속 장동훈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채 사무처장은 이…

[총선 2012] 오늘 제주대학교에 '무슨 일 있나?'

 4·11총선 이틀을 남겨놓고 선거구마다 박빙승부가 펼쳐지면서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등이 막바지 젊은 층 공략에 나섰다.  이번 4·11총선 제주 총유권자는 44만1522명으로 연령대별로는 19세(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