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社告]'일본 국민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최근 일본에서는 사상 최악의 대지진과 해일로 수많은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하였습니다. 절망에 빠진 일본 국민들이 하루 빨리 일어설 수 있도록 공동 모금 운동을 전개하오니 많은 참여를 바…

[편집국에서] [편집국에서]조명제한 관광특구 감안돼야

제주맥주 예비 시제품이 오는 6월 출시된다. 제주맥주는 감귤복합가공공장에서 만든다. 연간 60kl 생산규모다. 독일의 맥주전문가와 제주맥주 성분분석 전문가도 채용했다. 농업기술원은 제주맥주…

[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3월 7일~3월 13일

▶제주마산업(주)=농업회사법인 제주마산업(주)(대표이사 강대평·사진)가 지난 13일 창립 2주년을 맞았다. 제주마산업(주)는 '제라한'이라는 브랜드로 마유비누를 비롯해 마유·말태반 화장품, 말…

[주말영화세상] [주말영화세상]두 형제의 '도전'이 시작된다

파이터 - 진한 가족애와 도전정신 그린 화제작월드 인베이젼 - LA UFO 대공습 사건 모티브 금주 개봉작 중에는 영화 '파이터'가 화제의 중심에 있다. 지난 1월 발표된 제68회 골든글로브에서 최우수 …

[문명옥의 식물이야기] [문명옥의 식물이야기](8)섶섬 파초일엽은 다 어디로 갔을까?

1949년 박만규 교수 섶섬 분포 첫 확인점차 자생지 황폐화 절멸후 이식 복원 파초일엽(넙고사리)은 이미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양치식물이다. 주변에서 흔히 관상용으로 심어지고, 가정에서도 공…

[소셜미디어분투기] [홍창욱의 소셜미디어분투기](3)트윗, 오지랖 넓히기의 대마왕

제주에 내려오기 전까지 나의 인간관계는 직장, 친구, 가족이라는 딱 세 개의 닫힌 네트워크였다. 온라인 메신져인 네이트온을 열면 보이는 바로 그 인맥. 이제 이주를 했으니 지역이 추가되는데 …

[우리마을 명소] [우리마을 명소]한경면 금등리

원형 그대로 보존한 마을 돌담길은 나그네 발길 묶어밀물 때 잠겼다 썰물에 드러내는 '용다리물' 최고 맛 섬을 제외하면 인구수로 볼 때 제주시에서 두번째로 작은 마을. 제주시 한경면 금등리다.…

[어떵살암수과] [어떵살암수과]오한근 재외제주도민총연합회 부회장

제주서 고교졸업 후 본격 서울생활과외·학원운영·무역업 등으로 성공"고향 사람들 위해 무엇이든 하고파" "세상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을 때 그 삶이 행복입니다.” 고교를 졸…

[찰칵! 풍경] "독서로 세상을 배우자"

도내에서 일곱번째로 제주시 일도2동 소재 두맹이작은 도서관이 오픈돼 지역민의 독서인구의 저변확대와 더불어 청소년들에 대한 학습지원을 하게 됐다. 일도2동 두맹이복지관 2층 111평 규모의 …

[찰칵! 풍경] 7대자연경관선정 릴레이 메세지

세계7대 자연경관에 제주가 선정되기 위해 우리 모두의 참여가 필요할 때입니다. 우리 선인들의 삶의 가치와 친환경적 생태적 아름다움을 세계인들에게 널리 보여 줍시다.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

[우리 골프장 명.난 코스] [우리골프장 명·난 코스](15)타미우스골프&빌리지 우즈9·마운틴 7번

코스마다 전혀 다른 감동과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레이아웃으로 알려져 있는 타미우스 골프&빌리지. 2009년 제주로드랜드CC에서 타미우스로 이름을 바꿨다. 산악과 분지에 자리잡아 골프코스로는 이…

[송상일의 세상읽기] [송상일의 세상읽기]바보 미국

이라크 침공 때, 필자는 미국이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에 몰릴 거라고 썼다. 지인인 ㄱ군은 필자에게 말했다. 아무렴 백악관의 브레인들이 자네만큼 몰라서 저질렀겠냐고. ㄱ군 식의 논리면, 북한…

[기획] [기획/사라져가는 제주어 지키기](6)제주어 사용실태

제주대 국어문화원 4개교 400명 실태조사‘상삐’ ‘독무럽’ ‘임댕이’가 무슨 뜻이에요‘사라져가는 언어’ 보전 체계적 교육 절실 제주도내 중·고등학생들의 제주어에 대한 인지 능력이 매…

[목요논단] [목요논단]4·3 유해발굴 단상(斷想)

엊그제 60년 만에 유전자 감식을 통해 4·3사건으로 희생된 48구 유해의 신원이 확인 발표됐다. 이로써 5년여에 걸쳐 국가예산으로 진행된 집단 암매장 유해발굴사업이 일단락됐다. 그동안 발굴된 유…

[편집국25시] [편집국 25시]2011년 '세시봉 친구들'

막내 나이가 63살인 어르신 4명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를 부른다. 노래는 대중가요에서부터 팝송, 가곡, 우리나라 민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4명 중 한 사람이 눈짓을 하면 나머지 3명은 알았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