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설계] 인프라 확충·대회는 '축제의 장' 전환

제주생활체육야구가 진일보하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다. 생활야구 인구는 점차 늘어나는데 반해 인프라는 열악하다. 읍면단위에 조성돼 있는 축구장에 대해 해당기관과 협의, 야구장으로 활용할 …

[신년설계] 대회 유치 스포츠관광 활성화에 앞장

2010년은 많은 결실과 의미 있는 한 해였다. 댄스인의 염원이던 국민생활체육회에 가입되는 쾌거를 이뤘다. 생활체육이란 말 그대로 남녀노소 누구나 소외됨이 없이 하나가 되는 매개체이다. 그동…

[신년설계] 저변확대·대회 입상으로 위상 제고

씨름은 겨레의 얼이자 민족의 혼이다. 기쁠 때는 흥을 더해주고, 힘겨울 때는 마음을 달래주던 여가문화로 이어져 내려왔다. 고유의 전통종목으로서 서로의 살을 맞대고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종목…

[송상일의 세상읽기] [송상일의 세상읽기]위기의 제주어

제주어(語)가 유네스코 지정 '소멸 위기의 언어'로 등록됐다. 위기의 정도는 1에서 5까지로 나뉘는데, 제주어는 4단계로 분류됐다. 소멸 직전의 단계다. 다들 그러니까 필자도 '제주어'로 썼지만, 안…

[신년설계] 각종 전국대회 유치 등에 앞장 서겠다

철인3종 경기는 다른 종목과는 달리 세 가지 종목을 (수영, 사이클, 달리기)하는 유산소 운동이므로 어느 운동보다도 좋은 선진국형 운동이다. 올해에는 6월에 전국연합회 철인 3종경기대회가 성산…

[신년설계] 관광산업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최선

연합회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임원들과 동호인 여러분이 힘을 모아 새해에는 더욱 성장된 연합회로 일어날 것이다. 유소년들이 수영을 즐길 수 있고, 경기력을 높일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

[신년설계] 동호인 저변확대·관심유도에 힘쓸 터

그동안 동호인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체육관 사용을 1년 내내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터전을 마련한 것을 시작으로 동호인의 저변확대 및 관심유도에 더 큰 힘을 쏟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유소…

[신년설계] 참여 프로그램 개발·동호회 동참 유도

올해는 연합회는 외유내강의 화합된 모습과 모든 동호회와 '함께의 힘'으로 도내 대회는 물론 전국대회에서 또다시 제주 육상의 건장함을 과시할 계획이다. 도지사기와 도연합회장기 육상대회를 …

[신년설계] 청소년 바른 정신문화 함양 등에 노력

국학기공은 건강·행복·평화로운 제주를 만들기 위해 무료 건강증진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매일 도내30개의 공원 수련으로 활기찬 하루를 열고 있다. 특히 올바른 직장문화 보급 및 청…

[우리 골프장 명.난 코스] [우리골프장 명·난 코스](12)우리들CC 6번·13번홀

우리들CC는 그 흔한 보너스 홀이 하나도 없다. 스코어를 기준으로 코스가 좋고 나쁨을 평가하는 일반 골퍼에게는 불평요소다. 그렇다고 무작정 골퍼를 곤란하게 하는 코스는 아니라는게 중론이다. …

[신년설계] "고품격 통관서비스 제공에 최선"

한선희 제주세관장(사진)은 "EU·미국 등 거대경제권과 FTA 체결로 인해 무역환경이 변화하고 유네스코 자연환경분야 3관왕 달성 등에 힘입어 입출국 여행자 100만명 시대가 도래했다"며 "이에 따라 …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제주의 질병 50선](4)요추관 협착증

척추의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체계적 진단 통해 치료 가능 72세의 Y씨는 양쪽 다리가 저리고 아파서 100m를 걷는데도 한두번은 앉아서 쉬어야 다리의 통증이 풀려 걸을 수 있는 환자. 불편할 때마다 …

[신년설계] "현장애로 발굴·경쟁력 강화 역점"

윤봉호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사진)은 "올해 중소기업 경영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기업체질을 강화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 본부장…

[기획] [기획/사라져가는 제주어 지키기](4) 오승철 시인의 "셔?"

‘안에 계세요?’ 의미 나타낸 말2010 중앙시조대상 수상 영예"제주어는 제주의 혼이요 정신" "셔?"… '안에 계세요?'란 뜻의 제주어다. 낯설게 들리지만 안부를 물을 때나 찾고자 하는 사람이 집에 …

[한라TV] "역량있는 문단 주역으로 성장하길"

2011 신춘한라문예 시상식이 19일 오후 한라일보사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고사목'으로 시 부문에 당선된 고경숙(53·부산시 남구 감만2동)씨와 '은자의 나라'로 소설부문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