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세상] 책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 돌아오다 "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면 좋을 텐데." 유이의 말에 정민이는 심통이 났다.… "난 크리스마스가 안 왔으면 좋겠어."(본문 중) 크리스마스가 싫다는 정민이의 소원이 이뤄졌다. 정말로 크리스마스가 사…

[이 책] '덕분이에요' & '졸업해도 되나요'

[한라일보] 지나고 나서야 좋았다고 깨닫거나, 떠올릴 때마다 웃음 짓게 되는 소소한 기억들이 있다. 창비교육이 출간한 책 '덕분이에요'에서 젊은 작가 아홉 명(안희연, 김나영, 배수연, 최현우, 신유진, 정현우, 서윤후, 최지혜…

[양기훈의 제주마을 백리백경.. 가름 따라, 풍광 따라] (29)구좌읍 하도리

[한라일보] 마을 면적도 크거니와 하도리의 역사와 문화, 자연자원을 일거에 담아낸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요약한다고 해도 책 한권은 필요한 방대한 콘텐츠가 기다리고 있다. 1999년 장수마을로 지정된 사실이 먼저 눈에 …

제주기업 10개 중 4개 1년 못버틴다

[한라일보] 제주도내 기업 10곳 중 4곳 가까이는 1년도 생존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에 민감한 관광 관련 음식·숙박업과 도소매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자영업 종사자 비율이 높은 영향으로 1년 생존율이 전국에서…

대설·강풍 예보에 제주 학교 31곳 등·하교 시간 조정

[한라일보]제주도교육청은 오는 24일까지 대설과 강풍이 예보됨에 따라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등·하교 시간 조정, 임시 휴업 등 학생 안전을 위한 사전 조치 사항 등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날 상황판단…

제주지방 24일까지 '온 만큼 더' 눈 내린다

[한라일보] 한라산에 30㎝가 넘는 폭설이 쏟아진 제주지방에 23일부터 지금까지 온 만큼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이날 하루 한라산 삼각봉 31.9 사제비 28.3 제주가시리 22.4 어…

제주 초·중·고 정서적 위기 학생 다시 늘었다

[한라일보] 제주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정신건강 관심군과 위험군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관심군 비율이 5.2%로 전년보다 소폭 하락했으나 올해는 5.5%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22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

[휴플러스] 제주는 지금 겨울왕국… “겨울 산행 떠나요”

[한라일보] 최근 일주일 사이 제주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중산간 일대는 흰눈으로 뒤덮였다. 한라산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일대 중산간은 각각 다른 매력의 설경을 보이며 눈 구경을 하기 위한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

[영화觀] 메리 론리 크리스마스

[한라일보]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머라이어 캐리의 캐럴이 다시 울려 퍼지고 제과점에선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크리스마스이브의 호텔은 예약이 가득 찬다. 손 글씨로 적은 카드와 정성스…

제주시체육회장 이병철·서귀포시체육회장 김태문 당선

[한라일보]민선2기 제주시체육회장에 이병철(63) 제주시체육회 부회장이, 서귀포시체육회장에는 김태문(61) 현 서귀포시체육회장이 당선됐다. 이병철 당선인은 22일 제주시 사라봉다목적체육관 1층에서 실시된 제19대 제주시체…

강풍에 폭설 쏟아진 제주 고립·교통사고로 '얼룩'

[한라일보] 22일 제주지역에 폭설을 동반한 강풍 등이 몰아치며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고 곳곳에서 고립과 교통사고가 발생하며 온종일 불안한 하루가 이어지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

[종합2보] 한라산 30㎝ 폭설에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한라일보] 강풍과 함께 눈보라가 강해지자 제주자치도가 비상근무 단계를 2단계로 상향하고 24시간 근무체제에 들어갔다. 제주자치도는 22~24일 대설·강풍에 대응하기 위해 22일 오후 4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에서 …

신임 농어촌공사 제주본부장에 김동철씨

[한라일보] 한국농어촌공사는 신임 제주지역본부장에 내년 1월 1일자로 김동철 기획관리실장을 전보 발령했다. 신임 김 제주본부장은 대구 출신으로 한국농어촌공사 기획조정실 전략기획부장, 경기지역본부 농지은행부장, 경…

지난해 제주 경제성장률 전국 최저.. 1인 개인소득 2048만원

[한라일보] 지난해 제주지역의 1인당 개인소득이 2000만원을 처음 넘어섰다. 하지만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는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제주는 지난해 실질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이 1%대에 머물면서 전국 최저를 기록했…

2023년 자율주행 서비스 활성화·거점도시 명확해진다

[한라일보] 정부가 2027년까지 총사업비 1조 974억원을 투자하고 있는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에 제주도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제주연구원이 22일 발표한 '제주지역 자율주행 서비스 활성화 방안'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