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시는 농지의 성토나 절토 등 개량할 경우 신고를 의무화하는 사전신고제를 시행한다. 시는 농지 총 면적이 1000㎡ 이상이면서 성토의 높이 또는 절토의 깊이를 50㎝ 이상으로 개량할 경우 사전신고제를 시행한다…
[한라일보]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제주산 겨울 채소류의 출하시기에 맞춰 직거래 유통을 강화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제주특별자치도, 농협 제주본부, 채소류 출하농협과 협…
[한라일보] 제주지역 버스 이용객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6000만명을 넘어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4년 대중교통 이용객이 전년 대비 2.9% 증가한 6126만명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9년 6484만명에 이르렀던 버스 이용객…
[한라일보] 제주 머체왓숲길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한국관광 100선'은 2012년부터 우리 국민과 한국을…
[한라일보] 재단법인 고·양·부 삼성사재단(이하 재단)이 공익 활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장학 사업 규모를 올해 절반으로 줄인다. 탐라문화상은 격년으로 운영하는 안을 살피고 있다. 재단에서는 최근 세금 부담으로 존립 여부를…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소방안전본부가 올해 화재나 응급환자 발생시 긴급 투입하는 주력 차종중 노후차량에 대한 전면 교체에 나선다. 19일 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현재 보유 중인 소방차량은 227대(주력차량 156, 지원차…
[한라일보] '물 위에 떠서 정처 없이 흘러감'. 사전적 의미의 '표류(漂流)'는 피동적이다. 목적지를 정하지도 못한 채 떠밀거나 떠돌게 된 상태를 시사한다. 지난 역사 속 한 개인, 한 민족도 그렇게 '표류'해 왔다. 그 잔혹하고 처…
[한라일보]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기관에서 차례상 비용 조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조사 대상 지역과 품목, 규격 등에 따라 비용 전망이 제각각으로,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준비 비용은 20만원에서 40만원대까지 폭넓게 …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지사는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것에 대해 "헌정질서를 회복하는 출발"이라고 평가했다. 오 지사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법원의 윤 대통령 구속영장…
[한라일보] 제주지역 독감환자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급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19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1월 2주차 집계 기준으로 도내 병원을 찾은 외래환자 1000명 가운데 122.5명이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
법원이 19일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은 윤 대통령에 대해 '내란 우두머리'라는 혐의가 소명되며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서울서부지법 차은경 부장판사는 윤 대통령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
[한라일보] 법원이 내란 수괴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윤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재임 중 체포·구속되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12·3비상계엄 사태 발생 47일만이…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청년센터가 20일부터 제주지역 구직활동 청년들을 대상으로 면접 정장 대여서비스를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면접 정장 대여 서비스는 제주청년센터(제주시)와 청년다락 2호점(서귀포시)에서…
[한라일보] 제주에서 트럭과 렌터카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부상을 입었다. 17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도로에서 50대 A씨가 몰던 1t트럭과 렌터카가 충돌했다는 신고가 …
제주서 강풍 피해 잇따라… 이정표·간판 떨어져
제주바다에 215㎞ '요트둘레길' 생긴다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동료상담가 5명 모집
제주 용담포구서 어선 침수… 인양 작업도 어려…
제주 자동자 배터리 업체서 황산 누출… 인명피…
'제주형 AI T-BANK' 본격 가동 교통서비스 고도화
읍사무소 직원 개인정보 팔아넘긴 30대 공무원 …
제주 산지·중산간 대설주의보… 교통편 차질
제주경찰 우수사례 3건 '특별성과'로 포상받는다
성산포 단독주택서 불… 다친 사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