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성·김민서 제주지역 남여 최고 몸짱 등극

[한라일보] 박인성(서울사우나 휘트니스)과 김민서(제주자치도보디빌딩협회)가 제주지역 최고 몸짱으로 선발됐다. 지난 19일 제주시 봉개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4회 도협회장배 피트니스선수권대회에서 박인성은 남자 일반…

유류세 인하 폭 축소.. 다음달 휘발유 42원·경유 41원 오른다

정부가 유류세 인하 조치를 연말까지 두 달 연장하되 인하 폭을 일부 환원하기로 했다. 휘발유 유류세 인하 폭이 당초 20%에서 15%로, 경유는 30%에서 23%로 각각 축소된다.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의 교통·에너지 환경세법 시행…

제주대병원 간호사 중독성 진통제 횡령·투약 의혹

[한라일보] 제주대학교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환자에게 처방된 진통제를 빼돌려 직접 투약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감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제주대병원은 소속 간호사 A씨를 …

[2024 제주愛 빠지다] (17)정보배 보배책방 대표

[한라일보]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인근의 한적한 골목으로 들어섰다. 밭담길로 이어지는 골목 한 켠에 갈색 벽돌 건물이 있다. 안으로 들어서니 1층에도 책, 1층과 2층 사이 넓은 계단에도 책, 계단 아래 '노란 방'에도 책이 있다.…

[2024 초등학생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7) 광양초등학교

[한라일보] '2024 초등학생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22일 제주시 소재 광양초등학교 6학년 1반 교실에서 16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손은영 미디어 리터러시 강사의 지도에 따라 미디어에서 쏟아지는…

"문구업체가 제주 독립운동가 발굴할 수 있나"

[한라일보] 제주도보훈청이 '제주 독립운동가 발굴 및 선양' 용역 수행 업체와 평전 대상자 선정 과정 등에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22일 제432회 임시회 1차 회의에서 '제주 독립운동…

"전세금 떼일라"…제주서 반환보증 가입 확 늘었다

[한라일보] 제주에서 전세계약 기간 만료 후에도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임대인이 급증하고 있다. 전세보증금은 무주택 임차인에겐 전재산이나 다름없어 혹시 떼일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전세보증금반환보증…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4년 10월 22일 제주뉴스

■ 주민청구 '오름 불놓기 들불축제 조례안' 상임위 통과 오름 불놓기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주민발의 '제주 정월대보름 들불축제 지원조례안'이 22일 제주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원회는 '목초…

"1200억원 들여 마사회 장학관 매입? 재정 어려운데.."

[한라일보] 제주자치도가 2028년까지 1200억원을 들여 서울시 용산구 한국마사회 장학관 건물을 매입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것에 대해 재정 여건 분석이 안일하다는 지적이 제주도의회에서 제기됐다. 뿔뿔이 흩어진 서울 주재 제…

"제주 민간특례사업 건설현장 지역업체 배제" 반발

[한라일보]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제주건설지부와 대한펌프카협회 제주지부는 22일 제주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과 관련해 "건설현장에서 지역업체가 배제되고 있다"며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현장이 돼야 한다"고 촉구했…

제주시 번호판 영치 예고 차량 550대 넘는다

[한라일보] 제주시 지역에서 자동차 과태료 체납으로 번호판 영치 통지를 받은 차량이 550대가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차량의 체납액은 모두 합쳐 약 4억원에 이른다. 22일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9월 자동차 과태료 체납에 …

'제주 하수조례 강화' 개인오수처리 정화조 비용 '천정부지'

[한라일보] 올해 하반기부터 개인오수처리용 정화조 설치기준과 방류수 수질기준이 강화되면서 정화조 설치 비용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1월부터 설치기준과 방류수 수질기준을 강화한 내용의 하수도 …

주민청구 '오름 불놓기 제주들불축제 조례안' 상임위 통과

[한라일보] 폐지 기로에 놓인 제주들불축제의 '오름 불놓기'를 살리자며 지역주민들이 발의한 조례안이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다만 당초 조례안이 '목초지 불놓기'를 포함해 축제를 개최하도록 했던 것과 달리 사…

제주 직장인 밴드 5팀 '서귀포 밴드데이'로 뭉친다

[한라일보] 여기, '주경야악'하는 이들이 있다.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밴드 연습을 하며 음악에 대한 꿈을 품고 사는 직장인들을 말한다. 서귀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평균 연령 40대의 직장인 밴드들이 모처럼 한데 …

지진재난문자 '실제 흔들리는 지역'에만 발송

[한라일보] 앞으로 지진이 발생하면 실제 흔들리는 시군구에 지진재난문자가 발송된다. 기상청은 28일부터 지진재난문자 발송 기준에 진도를 반영하고 발송 단위를 시군구로 변경한다고 22일 밝혔다. '진도'는 흔들림 정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