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기간 17만5000여명 제주로

[한라일보] 주말부터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연휴 기간에는 하루 평균 4만3000여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이달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관광객 17만5000여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5일 밝혔…

"전공의 모셔라" 제주도 차원 월 100만원 수당 신설

[한라일보] 제주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소아청소년과 등 특정 진료 과목을 중심으로 전공의(레지던트) 부족 사태가 이어지자 제주도가 전북과 강원도에 이어 전공의 수당을 신설하는 등 전공의 유치 경쟁에 뛰어 들었다. 전공의…

'세대 공감' 서귀포칠십리축제 변신 통할까

[한라일보] 내년 서른 살이 되는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전통은 덜고 현대적 빛깔은 더한다. '작은 탐라문화제'로 불릴 만큼 전통문화 축제 이미지가 강했다면 이번엔 세대가 어우러지는 젊고 활기찬 축제로 시도했다. 장소도 원도…

'부종휴 선생과 꼬마탐험대'의 발길을 따라…

[한라일보] '세계자연유산의 선각자' 부종휴 선생과 그의 제자인 '꼬마탐험대'의 발길을 따라 걷는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만장굴 비공개 구간 탐방이 이뤄지며 신비감을 더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자연유산…

[아시안게임] 류중일호 결승행 청신호.. 일본 2-0 제압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결승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5일 오후 중국 저장성 사오싱의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1구장에서 벌인 대회 슈퍼 라운드 1차전에 선발 투수 …

'골대불운' 김승섭 대전 격파 선봉장으로 나선다

[한라일보] 지난 광주와의 경기에서 두번이나 골대 불운에 시달렸던 제주 김승섭이 친정팀 대전을 상대로 골 사냥에 나선다. 제주유나이티드는 8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3 3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

제주시 도심 5곳 불법 주·정차 특별관리지역 지정

[한라일보] 제주시가 연동과 일도지구 등 도심 도로 5곳을 실시간 단속하는 불법 주·정차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 운영한다. 단속은 매일, 그리고 점심시간도 예외 없이 이뤄지며 사실상 5분 이상 도로상의 주·정차를 할 수 없…

'생활물가 ↑' 제주 소비자물가 두달 연속 2%대 오름세

[한라일보] 제주지역 소비자물가가 두달 연속 2% 넘게 올랐다. 특히 신선식품이 5.3% 오르며 물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5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9월 제주특별자치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소비자물가지수…

제주 연고 선수들 아시안게임 잇단 메달 낭보

[한라일보] 제주 연고 선수들이 2022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맹활약하면서 메달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끝난 2022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릴레이 종목에 출전한 이용수(오현등고회)가 이승범·정용준과 …

[카드뉴스] 낚시면허제 도입, 제주도민 71% '찬성'

택배 추가배송비 운임지원 다음달 15일까지 연장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사업을 당초 9월 한정서 올해까지로 확대하면서 도민 물류 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제주도는 도민을 대상으로 택배 추가배송비를 지원하는 섬 지역 …

제주산 골드키위 '하트골드' 시장서 통할까

[한라일보] 제주산 골드키위 '하트골드(감황)' 수확이 본격 이뤄진다. 5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서귀포시 등에 따르면 감황은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골드키위로 제주에서는 2021년부터 재배를 시작해 현재 성산, 조천, 애월지역에…

1100 고지 화장실 겨울에도 사용 가능해진다

[한라일보] 겨울이면 결빙으로 이용할 수 없던 1100 고지에 친환경 화장실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겨울철 한라산 1100 고지 화장실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

제주시산 감귤 서귀포산으로 속인 선과장 적발

[한라일보] 제주시에서 생산된 감귤을 서귀포산으로 속여 판매하려던 도내 선과장 대표가 적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박기남)은 서귀포시 모 감귤 선과장 대표 A씨를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

차고지증명 미이행 '봐주기 없다'..상습 체납자 예금 압류

[한라일보] 서귀포시는 차고지증명 미이행 과태료 체납자에 대해 이달부터 예금 압류에 나선다. 2020년 이후 현재까지 징수율이 46.8%에 그치는 등 과태료 체납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어서다. 5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2019년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