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역 과학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는 조재영씨. 그는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그곳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제주섬의 탄생, 바닷 생물, 동·식물, 민속 등 제주의 참모습을 과학적 시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영훈 탈락 […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오영훈 탈…
제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 사퇴 언제?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토요일에 만난 사람]에필로그
[토요일에 만난 사람](70)여성장애인시설 윤기예 …
[토요일에 만난 사람](69)이노 인라인동호회
[토요일에 만난 사람](68) 마라톤 마니아 김성옥…
[토요일에 만난 사람](67) 유덕상 제주자치도 환…
[토요일에 만난 사람](66)제주출신 영화감독 부지…
[토요일에 만난 사람](65)국내 첫 여성활선전기원…
[토요일에 만난 사람](64)딸 넷 키우는 이희현·백…
[토요일에 만난 사람](63) 손안심 할머니가 사는 …
[토요일에 만난 사람](62)제주대 한글배움터 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