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부터 정규 교과과정으로 제주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세화고등학교에서 제주어를 가르치는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른쪽부터 김수철 교감, 강여심 고로미 현원필 교사.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이 대통령 "꽃피는 제주에서 타운홀 미팅 개최합니다"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에 3자 구도 형성
이재명 제주선대위 82명,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
제2공항 건설사업 중점평가사업 조기 지정 추진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제주 아파트서 추락사고… 90대 남성 심정지
"주차는 삶의 질" 예비후보마다 주차난 해결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