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일환 대표(사진 가운데)와 큰아들 경천씨(사진 왼쪽), 셋째아들 낙천씨가 어린이용 미끄럼틀 제작 중간에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기획] 격투기 선수에서 경찰로… "신뢰 주는 경찰 될 것"
모처럼 맑은 제주지방 내일 다시 비.. 이틀간 최고 80㎜
제주 제2공항 토지거래허가구역 LTV 상향 카드 불발
제주 첫 정원문화박람회 서귀포서 열린다
초대형 태풍 '참피' 이번 주말부터 제주 영향
지방비 143억원 투입 (가칭)아라복합문화센터 소유권 논란
10월의 끝자락, 제주 화산이 남긴 기록을 따라 걷다
태풍 '참피' 북상 제주지방 모레까지 최대 150㎜ 폭우
[양상철의 목요담론] 보여주는 비엔날레에서, 예술을 만드는…
비상품 제주산 키위 중간상 거쳐 유통 '의혹'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