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겔 좌파'를 자처하는 오승태 할아버지는 9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자신의 사상을 정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김명선기자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영훈 탈락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제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 사퇴 언제?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오영훈 탈…
동원교육학원 대규모 학교부지 매각 추진.. 정상화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