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때 제주에 왔다가 섬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에 반했다는 정병욱씨. 그는 이제 제주를 제2의 고향으로 선택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제주 교육감선거 잇단 출사표.. 본선 행보 빨라진다
수면내시경 중 환자 성추행… 제주대병원 간호사 송치
제주 영리법인 외국대학 허용·카지노 소비세 이양 등 추진
제주삼다수 차기 사장 누구? 다음달 12일까지 후보자 공모
“헌혈 웨이팅은 처음” 제주 헌혈의집 ‘두쫀쿠’ 효과 톡…
강동우 교육의원 "구좌·우도 선거구 도의원 선거 출마" 선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뭐죠?” 의무화 첫날이지만…
퇴근길 평화로서 차량 전도 사고… 도로 정체
제주 당근 과잉생산 비상…소비촉진 운동 효과 낼까
"청년 이탈·상권 활성화 어떻게… " 민원 봇물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