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제주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교통전문가 황경수 교수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이어나가면서 어린 학생들과 함께 연주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고 말한다. /사진=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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