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측근들의 만류로 예정된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도청을 떠나는 김태환 지사./사진=강희만기자


김태환 지사 대신 기자회견하는 양조훈 환경부지사.
| 용두사미 2010.02.17 (12:46:02)삭제
박수칠때 떠나라는 말이있다.그런데 김지사는 박수칠때 떠나는것이 아니라 욕먹을때 도망가는 꼴이다.김지사가 잘한것은 제주도의 잘살아 보려는 꿈을 심어준것이요,못한것은 자신의 꿈과 포부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무대뽀로 밀어부쳤다는 것이다.
결과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다는 말이 있듯이 바로 그 짝이다.
이제는 겸손과 초심으로 돌아가서 석고대죄하고 자신을 믿어주고 뽑아줬던 도민들에게 고개숙여서 사죄하고 평생을 반성하면서 살길 바란다.
사람이 천년만년 사는 것도 아닌데,제주도 사람 답게 떳떳하게 살길 바란다.
자꾸자꾸 역사적인 평가 운운하는데,역사는 도지사 한사람 기억해줄 여유의 시간도 없다.단지 잘못된 선택에 대한 회초리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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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랑말 2010.02.17 (12:38:43)삭제
제주의 미래를 위해 통 큰 결단에 박수를 보낸다. 이제 젊은 일꾼이 앞장서서 제주를 끌고 나가야 한다. 그 얼굴이 이번 얼굴이면 제주의 미래는 없다. |
| 홍덕표 2010.02.17 (11:20:40)삭제
불출마 ㅡ선언 ,,,오죽하면 불출마 ,선언활까 ? 자유로운 영혼을 위한선택 활까 ㅡ연민의정을느낀다 ,
삶과 죽음 의 선택까지 생각한 결단 한사람의 고뇌 이해한다 ,,,남은 임기 ,임기후도 특별자치도 완성을위하여 노력하껬다는 불출마의 변 머리숙여 존경한다 애석한일이다 ㅡ단연코 개인의 일이아닌 도민들의 일이다ㅡ우리다함꼐 다시한번 생각해볼문제다 ,도민의갈등 하루속히 봉합하여야한다 ,이것만이 제주인의 자존심이다 ㅡ도백의 바램을 헛되지 않어야한다 ㅡ수고하셧읍니다 ㅡ석굴함 ㅡ바다와노인 |
| 밝은세상 2010.02.17 (11:09:55)삭제
9급공무원부터 민선 도지사까지
해볼 것 다 해보고 다시 자유를 찾아 떠나는 김지사야 말로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아닐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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