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신춘한라문예 시상식이 19일 오후 한라일보사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려 시 부문 당선자인 고경숙씨(사진 오른쪽)와 소설부문 당선자인 오미향씨에게 상금과 상패를 전달했다. /사진=강경민기자
"역량있는 문단 주역으로 성장하길"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5월부터 제주항공 제주~인천 노선 뜬다
'찬반 갈등' 서귀포시 우회도로 원안대로 개설 권고
재선 도전 오영훈 지사 "뿌린 씨앗, 이제 수확의 시기"
[영상]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 한 야적장 '담뱃불'…
[영상] 2019년 제주에 배치된 하나뿐인 소방헬기 '…
[영상] 2020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뉴스 4월5주차
[영상] 의붓아들·전남편 살인사건 피고인 고유…
[영상]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화재
[영상] 한라일보 창간 31주년 "1년이 모여 꾸준히 …
[영상] JDC, 코로나19 극복 사회공헌 캠페인 '다시 …
[영상] 한라일보 1층이 문화복합공간으로! Gallery …
[영상] 2020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뉴스 4월4주차
[영상] 서귀포시 위성곤 최종 득표율 55.48%로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