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든한살의 김영희 할머니가 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장을 들어보이며 당시의 추억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 김정희 2011.02.23 (19:01:18)삭제
김영희 할머니 장하시네요. 요즘 젊은 사람들이 더 공부하라해도 안하는데 할머니는 그나마 공부해서 대학까지 마쳤으니 정말 좋으시겠네요. 저아는 동생은 고등학교 1학년때 자퇴해서 지금 10년이 지나도 방송통신 고등학교에 몇번이나 서류만 갖다놓고 지금도 고등학교를 못 마쳐서 대학도 못가 일자리도 잘안되 여자친구 만날려고 해도 요즘 여자들은 다 대학나와 자존심 상해 못만나고 있는데 할머니는 정말 휼륭 하시네요. 힘내세요 |
| 김동호 2011.02.14 (17:57:09)삭제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
| 이대중 2011.02.12 (18:36:49)삭제
김영희할머님께서 제주에게신다는것이 자랑스럽습다
부디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
| 이대중 2011.02.12 (18:36:29)삭제
김영희할머님께서 제주에게신다는것이 자랑스럽습다
부디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