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67세인 세계자연유산해설사 현계생씨가 거문오름 국제트레킹 현장에서 탐방객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하고 있다. 선흘2리 주민인 현씨는 지난 2007년 해설사 1기 교육을 이수했다. /사진=강경민기자 photo6n6@ihalla.com
제주지사 정무라인 줄 사직…3인방 선거 조직 윤곽
절대 강자 없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초접전 승부 전망
"집 자식에 물려주느니…" 제주 주택연금 가입자 꾸준
신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송석언 전제주대총…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역 불출마로 무주공산... 경쟁 후끈
이재명 대통령 제주4·3희생자 추념식 불참 전망
문대림 "감산 연연 안해... 제주도민과 함께 반드시 승리"
"교육감 후보 단일화하자" 전국 분주한데 제주 '잠잠'
[초점] 제주 공보의 38% 떠나는데… 충원은 불투명
문대림 제주도 공무원 선거 개입 엄중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