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옥씨는 일도초등학교와 인근 통학로, 놀이터·공원 주변 등에서 아동보호순찰과 범죄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씨가 지난 11일 오후 일도초등학교 인근에서 만난 어린이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초강력' 제31호 태풍 '인파' 이번엔 한반도 향하나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맞으면서 허위자백 외워" 간첩 내몰린 제주 피해자들
안방체전 끝낸 제주 체육계 급속 회장 선거체제 전환
제주시 '골들락한집' 4곳 최종 선정
제주돌문화공원 하늘연못 재개방 여부 '찬성의견' 압도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유명 픽스터' 영입해 4900억대 불법 도박 조직 검거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