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필순씨가 오는 30일 제주에서 콘서트를 앞두고 본보와 인터뷰를 가졌다. 제주사람이 된 지 6년이 된 장씨는 제주살이의 즐거움 등에 대해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놨다. /사진=이승철기자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확정… 1순위 김효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정책 대결 어디에… 제주교육감 선거 의혹 공방 가열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이 대통령 "농사 짓지 않고 농지소유, 근본적으로 고쳐야"
제주교통공사 설립 계획 4년 만에 원점 재검토
'2억대 불법 온라인 도박' 30대 공무원 송치
물밑 제주교육감 단일화 추진 중단… '책임론' 공방?
도민 57% 현행 유지.. 516도로명 변경 무산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