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동진 대표가 부인인 제주 성산출신 정옥수씨와 함께 14일 함덕 소재 자신의 농장에서 아스파라거스를 정성스럽게 수확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04년부터 사진영농일기를 쓰며 부농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ihalla.com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문대림 후보 선대위 누가 참여했나
제주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4100원'으로 급등
[6·3 제주도의원 선거] 동갑내기 두 후보, 4년 만에 리턴매치
오영훈 지사 예비후보 등록... 제주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제주 '반값 아파트' 토지임대부 주택 6월 첫 분양
서광로BRT 구간 버스베이 신설... '보행권 침해 우려'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KPGA 국내 개막전 정상 '통산 3승'
올해 만감류 증가에도 감귤 재배면적 소폭 감소 전망
[포커스] 버틸수록 빚만..위기의 제주 자영업 숫자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