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DC는 직원 중 임산부의 경우 노란색 줄 이름표(사진 위)를 걸어 주위사람들로부터 보호와 배려를 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 한편 JDC공항면세점에 운영되고 있는 임산부 휴게실(사진 아래)은 임산부를 포함 직원들이 쉴 수 있는 유일한 휴게실이지만 임산부 4명이 누우면 꽉 차버리는 협소한 면적때문에 휴게실의 취지가 무색하다는 지적이다. /사진=오은지기자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제주도의원선거] 3선 도전 민주당 현역에 맞설 후보는?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칠
친명계 제주지역 단체들, 문대림 지지 선언
[현장] 제주 아스콘 수급 난항… 도로공사 줄줄이 ‘멈춤’
"정장 재킷 없애고 편하게"… 제주 학교 교복 변화 '관심'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준비] ② 제주한라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준비] ① 제주대학교병원
[제447회 임시회 결산] 제주 시설관리공단 설립·…
[기획] 청정 제주 특산물 전국 소비자에게 알린…
[제주의 설] 신정에서 구정으로… "멩질 먹으레 …
이상봉 "제2공항 정보공개 자문단 검토 결과 상…
김광수 "‘제주형 자율학교’ 지정으로 IB DP 운…
[기획] 제주의 바람·햇빛 수익을 도민에게 돌려…
[신년기획/ 초고령사회 진입한 제주] 5명 중 1명…
[제주돌담의 미래 (1) 프롤로그] 사라져가는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