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년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송금순씨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거의 매일 현장을 찾아간다. 그를 두고 주변에서 철인이라 부를 정도다. /사진=강경민기자
숲터널 나무 쓰러지고 주택 침수… 폭우 쏟아진 제주 피해도
"세계 최고 밴드 잇단 제주 방문… 해변공연장 그대로 둬야"
제주시 인구구조 변화 뚜렷… 읍면동별 맞춤 전략 필요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
제주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APT분양사무실 '압수수색'
서귀포 삼성여고~칼호텔 구간 도로 내년 개통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제주 포구서 3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