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훼손된 안내판
| 제주지킴이 2012.11.12 (02:27:42)삭제
지난 5월
대정읍 보성리 소재
도 지정 기념물 제2-34호, 제2-35, 36호
돌하르방의 안내판이 훼손되었다는
시민기자의 제보가 있은 얼마 후
우연한 기회에 그 현장을 지나다 확인해 보니
말끔하게 단장되어 있었다.
이번엔 대정읍 구억리 노랑굴 안내판 훼손 제보
제보 들어온 것만 정비하지 마시고
대정읍 관내에 설치된 안내판들을 돌아보고
한꺼번에 또는 정기적으로 관리하시면
어렵고 힘든 일일까요?
|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누가 참여하나
제주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 3000억 민생추경 신속 편성"
경매에 쏟아지는 제주 토지…5월 낙찰가율 역대 최저
민선9기 제주형 기초지자체 내년 7월 전 모델 윤곽
8년 넘게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전 제주도의원 검찰행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 "원점에서 제주교육 미래 그릴 것"
[현장] "한라산 철쭉과 한 컷"… 탐방로 넘어가면 위법
한국공항 제주 지하수 증산 계획 또 무산
제주문화예술재단 동광로 청사 활용 어떻게 하나
'12일 개막' 북중미 월드컵 제주는 '거리' 대신 '실내 응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