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가 2009년부터 대단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비닐류 분리수거 시범사업을 시작했지만 현재까지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 사진은 비닐류 분리수거를 시범실시중인 아파트에서 비닐류를 버리는 시민. 강희만기자
[여론조사] 위성곤·김성범 오차범위 밖 1위… 교육감 초박빙
태풍 '장미' 27일 발생.. 한반도 향해 북상하나
[여론조사] 위성곤 후보 쏠림 뚜렷… 김광수·고의숙 '혼전'
[무사마씸] "주차장 놔두고…" 번영로 상습 주정차 '눈살'
'9명 출사표' 제주도의원선거 여성 후보 얼마나 당선될까
200㎜ 폭우 쏟아진 제주지방 내일까지 다시 250㎜ 많은 비
'이중 당적' 논란 제주 비례후보, 등록 무효 면했다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 김성범 64%-고기철 22%
女초등축구 제주선발 아쉬운 은메달.. "잘 싸웠다"
제주 골프·소프트테니스 전국소년체전 금빛 피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