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앞에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의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문정현 신부(오른쪽)가 공사중단을 요구하며 해군기지 공사장 앞을 가로막고 있다.

25일 오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앞에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경찰의 '강정현장 강경대응방침규탄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활동가들과 경찰이 충돌하고 있다. 사진은 경찰이 기자회견을 막자 홍기룡 범대위원장이 항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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