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근실(맨 오른쪽)씨는 올해로 7년째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락학당에서 어르신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기획] 격투기 선수에서 경찰로… "신뢰 주는 경찰 될 것"
모처럼 맑은 제주지방 내일 다시 비.. 이틀간 최고 80㎜
제주 제2공항 토지거래허가구역 LTV 상향 카드 불발
제주 첫 정원문화박람회 서귀포서 열린다
초대형 태풍 '참피' 이번 주말부터 제주 영향
지방비 143억원 투입 (가칭)아라복합문화센터 소유권 논란
10월의 끝자락, 제주 화산이 남긴 기록을 따라 걷다
태풍 '참피' 북상 제주지방 모레까지 최대 150㎜ 폭우
[양상철의 목요담론] 보여주는 비엔날레에서, 예술을 만드는…
비상품 제주산 키위 중간상 거쳐 유통 '의혹'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1)제주하나적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0)초록우산 대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9)참사랑실천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8)'이화원' 대표 …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7)한전 제주사회…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6)초롱이네 가족…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5)얌얌 브레드 카…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4)서귀포시청 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3)제주시기적의…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2)홈패션 동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