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남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실천과 성과 없이 말로만 떠드는 이미지 정치인이 아니라 민생을 챙기고 일로 보답하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민선 6기 제주도정이 중점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는 줄 세우기와 편 가르기를 해결하고, 도지사 권한을 이양하며, 인사와 예산편성에 도민이 참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강희만기자
제주헬스케어타운 녹지그룹 자산 인수 다시 기지개
민선 9기 제주·서귀포시장 다음달 9일까지 공모
오영훈 제주도정 후반기 김애숙 정무부지사 24일자 사임
제주 '학교체육' 4년 전 회귀냐 현행 유지냐
제주지역 부동산 침체에 공인중개업계도 찬바람
서귀포시 민선 8기 후반기 2년 성과… '문화관광·민생경제' …
한동수 제주도의원 당선인 임기 시작 전 차기 불출마 선언
제주, 행원 시설 '청정수소 인증' 도전... 실효성 확보 과제
[좌정묵의 하루를 시작하며] 경이(驚異)로움에 기댈 뿐이다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수 천만원 수수설 명백한 왜곡"
[한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5월 정례회의] “선거…
"건강한 삶 함께… 생애주기별 가족 건강 살펴야
"권력·특정 세력에 휘둘리지 말고 정론직필 지…
[창간37주년 / 도민과 함께 지역신문 새 지평] 대…
[창간37주년 특집] 에너지 대전환 시대 2035 탄소…
[창간37주년 기획] 제주돌담의 미래 (2)원담을 쌓…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준비] ② 제주한라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준비] ① 제주대학교병원
[제447회 임시회 결산] 제주 시설관리공단 설립·…
[기획] 청정 제주 특산물 전국 소비자에게 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