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가을 회의 참석차 아이들과 함께 처음으로 제주에 왔다가 그해 겨울 정착한 안효수·방소영 한의사 부부는 '할망' 환자들과 어울리며 모슬포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표성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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