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을 찾는 한국 관광객들도 현대미술의 흐름을 만날 수 있는 베이징시 798 예술구. 취재팀은 최근 현지를 찾아 제주 문화를 어떤 방식으로 중국에 알릴 수 있을지 조명했다. 진선희기자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짧은 추석 연휴지만 "명절은 제주에서…" 귀성 행렬
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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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