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을 찾는 한국 관광객들도 현대미술의 흐름을 만날 수 있는 베이징시 798 예술구. 취재팀은 최근 현지를 찾아 제주 문화를 어떤 방식으로 중국에 알릴 수 있을지 조명했다. 진선희기자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둘러싼 학내 갈등 재점화
[현장] “미끄러지면 큰일…” 경사로 주차 고임목 실종
제주 사용 가능 빈집 1000호 정도인데 활용은 걸음마
소비 감소에 납유량도 축소… 제주 젖소 농가 발등에 불
제주 올해도 단체관광객 대상 탐나는전 3만원 지급
"10년 후 제주 요양보호사 수요 대비 약 4000명 부족 예상"
LCC 항공사,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에 제주노선 대체
제주 주민등록 인구 3년 연속 감소... 감소폭 확대
제주지방 모레까지 눈·비 '오락가락'.. 9일 강추위
제주 2026년 신년인사회 "지혜-협력-연대 필요한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