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사회가 빠르게 고령화 사회로 바뀌면서 도민들의 고령에 대한 인식도 그냥 나이를 먹는 삶이 아니라 '준비된 노후'만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옮아가고 있다. 각 마을별로 축제나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가하면 주민간에 어울려사는 마을 공동체 형성이 눈에 띄게 활성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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