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도 히로카즈(왼쪽에서 세번째) 대표이사가 제주 여행에 처음 나선 가족은 물론 제주와 인연을 맺어준 홍명표(맨 오른쪽) 고문과 이중섭미술관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진선희기자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제주 '준공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종합] 도련동 가건물서 불…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1t 트럭 수로에 빠져 60대 운전자 사망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 부지 '농지'에 포함
“한 돈 100만원 넘어”… 금값 폭등에 금은방 ‘한산’
제주 불법 주정차 단속 구역 지정 심의 도입 "어렵네"
[인사] 제주경찰청 경정 이하 심사 승진 예정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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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병오년 신년 인터뷰]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MIT 출신 ‘진단키트 여전사' 김정미 대표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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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장사로 시작..나노바이오 선도 고경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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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문수 "제주, 최고 관광지, 항공 교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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