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프에 매달린 작업자들이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입구의 유리 피라미드에 그림판을 붙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설치 미술가 제이알(JR)의 작품으로 그림판들을 피라미드 벽면에 붙이는 작업이 완료되면 마치 피라미드가 사라진 것 같은 착시현상을 일으키게 된다.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입구의 유리 피라미드가 24일(현지시간) 사라졌다. 그러나 실은 설치 미술가 제이알(JR)이 유리 피라미드의 벽면에 루브르박물관의 모습과 똑같은 그림판을 붙여 착각을 일으키게 만든 것. 사진은 제이알이 자신의 설치미술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합격자 대부분이 '지인'… 돌문화공원 불공정 채용 논란
제주시청 공무원 음주사고 후 측정 거부해 검찰 송치
"서광로 주민이 테스트베드냐" 섣부른 BRT 추진 질타
막판까지 접전… '탐라기' 결승전 끝으로 폐막
제주발 'GM볼' 역베팅 투자사기 피해·범죄 규모 '눈덩이'
[현장] “직원 총출동”… 설 맞아 물량 쏟아진 우편집중국
남방큰돌고래 제주 밖 해역 첫 출현… 동해서 발견
제주 공략 나선 국힘… 중앙당 제2공항 특위 위원장 선임
마당 침입해 여성속옷 137장 훔친 30대 남성 구속 송치
"만다린 무관세 수입 위기?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