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거문오름국제트레킹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만장굴과 부종휴, 그리고 꼬마탐험대' 심포지엄에서 토론자들은 20년 전부터 만장굴의 가치에 주목한 부종휴 선생의 삶을 재조명하고 만장굴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한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7월 정례회의] “기후…
AI가 바꾼 제주 응급의료 지형… “골든타임 확…
[한라일보·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공동기획] 제453…
[신재생 에너지 제주의 미래를 바꾸다] (1)신재생…
[기획] 제헌절 맞아 유엔 역할 재조명… “‘UN데…
[기획]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
[기획] 제주가 마주한 '아픈 지표'… 짙어진 위험…
[한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5월 정례회의] “선거…
"건강한 삶 함께… 생애주기별 가족 건강 살펴야
"권력·특정 세력에 휘둘리지 말고 정론직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