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거문오름국제트레킹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만장굴과 부종휴, 그리고 꼬마탐험대' 심포지엄에서 토론자들은 20년 전부터 만장굴의 가치에 주목한 부종휴 선생의 삶을 재조명하고 만장굴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봉 "제2공항 정보공개 자문단 검토 결과 상…
김광수 "‘제주형 자율학교’ 지정으로 IB DP 운…
[기획] 제주의 바람·햇빛 수익을 도민에게 돌려…
[신년기획/ 초고령사회 진입한 제주] 5명 중 1명…
[제주돌담의 미래 (1) 프롤로그] 사라져가는 제주…
[신년기획/2026년 제주경제 향방은]건설 한파·내…
[한라일보·초록우산 공동기획 / 제주 인재양성 …
[기획] 2025 한라일보 선정 10대 뉴스
[기획 / 착한사람들] (4·끝)제주관광협회 사랑나…
[2026 착한사람들] (3)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