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최 주한호주대사가 자신의 결혼기념일인 11일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에 출전해 2시간53분대의 생애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강희만기자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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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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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마라톤]하프코스 남·여 우승자 오준영·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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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통제부터 물리치료까지 '안전 마라톤' 지원
제주감귤 사랑 안고 '역대 최대' 8000여 달림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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