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9년 왕복 2차선이던 '서부산업도로' 모습.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1998년 기존 왕복 2차선이던 평화로를 4차선으로 늘리기 위한 공사를 벌이고 있다.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1일 차량 통행량이 4만9000대가 넘어 제주도에서 가장 통행량이 많은 평화로의 현재 모습.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제주 미분양주택 쌓이는데 사겠다는 이는 없고…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1)에필로그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0)신제주 변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9)제주4·3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8) 영등대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7)식목행사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6) 새섬과 새연교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5) 입학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4) 평화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3)제주성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2)제주국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