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항 약 300m 구간에 설치된 철제 울타리. 그 너머에 새섬과 새연교가 있다. 김도영기자
국힘 제주도의원 17곳만 공천..역대 최다 무투표 당선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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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스승의 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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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만에 야간조명 정비한 서귀포 명소 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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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대정 일과1리 '바다기찻길'에 관광객 몰…
서귀포의료원 "자살 재시도 차단 '생명 안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