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타인에게 대가 없이 자신의 신장을 기증한 이들이 있다. 사진 왼쪽부터 신장 기증을 통해 생명 나눔을 실천한 김주백 목사, 조애영씨, 이득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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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37주년 / 도민과 함께 지역신문 새 지평]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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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37주년 기획] 제주돌담의 미래 (2)원담을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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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설] 신정에서 구정으로… "멩질 먹으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