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지난달 초까지만해도 많은 비를 동반한 연이은 태풍의 영향으로 물이 들어찼던 한라산 백록담 분화구 내부가 가을 가뭄이 이어지면서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제주 올해도 단체관광객 대상 탐나는전 3만원 지급
"10년 후 제주 요양보호사 수요 대비 약 4000명 부족 예상"
[단독] 오등봉공원 개발사업 불법 산지 전용 의혹 제기
LCC 항공사,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에 제주노선 대체
제주지방 모레까지 눈·비 '오락가락'.. 9일 강추위
제주들불축제서 없애겠다던 '불' 다시 살린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지방선거 승리기획단 발족... 대안·정책…
신진성 "제주 한계 이겨내고 전국체전 10위권 진입 최선" [신…
모슬포항서 물에 빠진 50대 취객 수협 직원이 구조
"2027년 3월 개교" 제주 신설 학교 교명 확정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월 7일 제주뉴스
김창기 제주 새마을회장 "청년·다문화 참여 확…
'해녀(Haenyeo)' 英 옥스퍼드 영어대사전 등재됐다
'겨울비 오락가락' 제주지방 주말 다시 해안지역…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월 6일 제주뉴스
고광민 자유총연맹 제주지부회장 "현장조직 활…
최국명 제주대학교병원장 "상급종합병원 지정 …
곽진규 JDC 이사장 대행 "지역 강점 살린 인프라 …
제주언론학회 신임 회장에 정용복 취임
제주지방 모레까지 눈·비 '오락가락'.. 9일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