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박형근 개인전 '세 번째 달'

제주 출신 박형근 개인전 '세 번째 달'
씨위드 스윗스윗피쉬앤룸스' 마지막 일정
  • 입력 : 2020. 12.06(일) 17:02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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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근의 '텐슬리스(Tenseless)-61, 세 번째 달'(2007).

박형근 개인전 '세 번째 달( The Third Moon)'이 문화공간 새탕라움(제주시 서사로5길 15-2)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씨위드가 제주 출신 예술가들을 소개하는 '스윗스윗피쉬앤룸스' 마지막 일정으로 마련됐다. 지질, 정치, 지역 서사에 대한 리서치를 기반으로 사진작업을 진행해온 박 작가는 이번에 밤바다에 떠있는 여러 개의 달을 한 화면에 담아낸 작품 등으로 잃어버린 감각을 환기시킨다.

지난 25일 시작된 전시로 이달 9일까지 계속된다. 관람 예약 전화 010-5412-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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