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총서귀포지회가 8개 회원단체와 함께 마련한 '남영호 참사 50주기, 끝나지 않은 진실' 주제 제1회 추모예술제가 참사 발생 50주년이 되는 15일 서귀포시 천지연폭포 칠십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길트기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추모예술제에서는 진혼의 춤과 노래, 시낭송 등이 이루어졌다. 서귀포예총은 매년 희생자의 넋을 달래는 추모 예술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국기자
수면내시경 중 환자 성추행… 제주대병원 간호사 송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뭐죠?” 의무화 첫날이지만…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제주 당근 과잉생산 비상…소비촉진 운동 효과 낼까
퇴근길 평화로서 차량 전도 사고… 도로 정체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청년 이탈·상권 활성화 어떻게… " 민원 봇물
제주 불법 주정차 단속 구역 지정 심의 도입 "어렵네"
제주 '준공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