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후 10시 제주시 탑동광장에 가로등이 소등됐지만 많은 이들이 노상 술판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강민성 기자

13일 오후 10시 제주시 탑동광장 옆 산책로 부근에 플라스틱 드럼통 및 출입금지선이 설치됐지만 방문객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출입금지선을 넘어 자리를 잡은 후 노상 술판을 벌이고 있다.

13일 오후 10시 제주시 탑동광장에 노상 행렬이 라마다 호텔 뒷편까지 이어져 있다.

13일 오후 11시 제주시 이호테우해변에 쓰레기가 무단 투기돼 있다.

13일 오후 11시30분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에 방문객들이 도로변은 물론, 해수욕장 안까지 들어와 노상 술판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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